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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들어가...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19-05-03 조회수 352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세혁)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다.

 

심사 첫날에는 경상북도 소관 실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둘째날에는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한 후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오는 9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번에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94,642억원으로 기정예산 8조 6,457억원 보다 8,185억원(9.5%)이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8조 3,387억원으로 기정예산 보다 7,591억원(10.0%)이 증액되고, 특별회계는 1조 1,255억원으로 594억원(5.6%)이 증액됐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8,448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5,376억원보다 3,072억원(6.8%)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중앙지원사업과 법정․의무적 경비 부족분을 반영하는 한편, 경기침체와 고용감소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광, 일자리 창출, 학교시설 내진보강 등에 중점 반영하여 경제활력을 제고하고, 교육환경개선 등을 위해 예년에 비해 조기에 편성했다.

 

오세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고용감소로 인해 서민경제는 여전히 어려운 실정으로, 이번 추경예산은 관광활성화, 일자리 창출, 생활 SOC 사업 등에 재원을 중점 투입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추경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추경예산 편성 취지에 벗어나는 불요불급한 경비나 선심성․전시성 사업에 대해서는 꼼꼼한 심사를 통해 과감히 배제하는 한편,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예산에 대해서는 예결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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