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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회] 개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2-02-05 조회수 2853
경상북도의회(의장 류인희)는 12월20일 11시 제164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었다. 제164회 임시회는 그 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올해 추가경정 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선종)의 종합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며, 또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각종안건을 처리하게 되므로서 올해 의정활동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20일 오후 2시 기획위원회(위원장 김진목)에서는 지역방송발전대책 촉구 건의안을 처리했다. 지역방송발전대책 촉구 건의안은2002년 3월 위성방송 시작과 관련하여 지난 11월 19일 방송위원회에서 중앙방송사의 위성 동시재전송 조치는 단순한 지역 방송사의 생존권 문제를 떠나서 여론과 문화의 중앙 집중화 현상을 심화 시키는 것은 물론 지방문화창달과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화를 저해할 소지가 있으므로 이번 방송위원회의 위성방송 동시 재전송방침의 재고와 궁극적으로 보다 명확한 방송운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방송법 개정 등 지역방송발전대책 촉구를 건의코자 한 것으로, 중앙 각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지역방송발전대책 촉구 건의안 지역방송은 올바른 지역여론 형성과 특색있는 지역문화의 창달을 위한 소임을 다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을뿐만 아니라, 특히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역에 밀착된 이슈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는데 열과 성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 그 역할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나 지난 11월 19일 방송위원회는 내년초 위성방송 시작에 즈음하여 중앙방송사의 위성 동시재전송 토록 하였습니다. 위성방송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세계화시대에 거역할 수 없는 대세 라는 점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겠지만 세계화에 못지않게 지방화 또한 돌이킬 수 없는 길이며, 지방화는 국가발전의 근본 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 경상북도의회는 지역방송의 발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작금의 방송위원회의 조치는 이제 막 꽃을 피워가고 있는 지방 자치와 지방분권화의 퇴조를 우려 하면서 이번 방송위원회의 위성방송 동시 재전송 허용방침을 재고해 주실 것과 궁극적으로 보다 명확한 방송운영체계 확립을 위해 방송법 개정 등 지역방송 발전대책 촉구를 건의합니다. 2001년 12월 일 경상북도의회의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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