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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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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애니멀호더 해결바랍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18-08-14 조회수 398
안녕하십니까.
구미시 형곡동에 있는 작은 원룸형아파트에 할머니가 고양이 14마리, 개 6마리 총 20마리를 사육하고 있어 고발하려 합니다.
작은 아파트에서 개몇마리만 키워도 각종 소음에 냄새가 있기 마련인데, 이 할머니는 총20마리를 키우는 것도 아닌, 사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은 그 집에 살지도 않으면서 개, 고양이 개체수만 늘리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앞집,옆집 할것없이 다들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변 세대들은 이를 참지 못해 이사나가고, 다시 들어온다 한들 이 할머니를 피해 또 이사나가는 현실입니다.
관리소에서는 지금까지 손놓고 있었고, 입주민들이 항의해도 할머니 자체가 말이 통하지 않는 이상한 할머니라 대화자체도 되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이 아파트에 개,고양이를 데리고 입주한건 2012년1월인데 현재까지 주변사람들은 할머니피해 이사나가기 바빴고, 관리소도 본인소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치해두었습니다.
최근들어 주변세대들과 냄새,소음으로 법정다툼까지 있고, 임대인한테는 월세를 내지 않아 명도소송까지 당했지만, 민사법으로는 판결문만 있을뿐 강제력이 없다보니 이 할머니는 끝까지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개인간에 명도소송, 명예훼손소송이 오간다고 당사자들끼리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벌써 아파트 전체의 문제이고, 형곡동의 문제이며, 구미시의 문제입니다.
이 할머니는 애니멀호더입니다. 좁은 원룸형집에 20마리가 집단 사육당하며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동물들도 문제이고, 집단사육으로 인한 냄새와 벌레들로 인해 입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큰 문제입니다.
이런 할머니가 공동주택에 사는것 자체가 불법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인들은 무슨 죄입니까?

이 문제를 시, 도에서 나서서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간의 문제로 치부하지 마시고, 이 할머니때문에 고통받는 아파트주민들을 구해주시고, 갇혀사는
동물들도 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시, 도에서는 지자체에서 나서서 애니멀호더를 해결해준 사례가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에서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으시고, 빠른 조처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민원게시판 뿐만아니라, 현재 시청, 도청에도 입주민들이 민원제기하고 있고, 그래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청와대홈페이지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물론 방송국에도 이미 제보를 한 상태입니다.
경상북도의회에서도 민원해결에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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