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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소방위, 2016년 새해 첫 업무보고 실시
작성자 공보담당 작성일 2016-01-25 조회수 428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월 25일(월) 제282회 임시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활동으로 도민안전실(실장 허동찬), 지역균형건설국(국장 최대진), 도청신도시본부(본부장 김상동) 관계공무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윤성규)는 업무보고를 받고 업무추진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안 마련 등 대책을 요구했다.

주요업무보고시 도민안전실에 대한 지적된 주요 내용으로
정상구 의원(청도, 새누리당)은 관리주체를 떠나 저수지, 댐 등 위험지구에 대하여 특별히 사전 점검하여 재해위험요인을 제거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하였고 태풍, 가뭄, 폭염 뿐만 아니라 폭설 등 자연재난에 대하여 사전대비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수경 의원(성주, 새누리당)은 재해예방사업중 지방하천은 도비 지원으로 상대적으로 관리운영이 효율적이지만 상대적으로 도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소하천과 세천에 대해서는 도비지원이 전혀 이루어 지고 않고 있는 실정이여서 국비확보 등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문하 의원(포항, 새누리당)은 안전정책은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심도있는 분석으로 예방정책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국가재난안전클러스터 사업비가 8,415억원 규모의 대형프로젝트사업인데 실현불가능한 사업이 안 되도록 내실있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천희 의원(영양, 새누리당)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국민안전의 날, 방재의 날 등 생활 속 안전점검이 전개되고 있는데 형식적 점검을 지양하고 도에서 직접 관여하여 안전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농촌지역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해결 할 수 있는 사업은 CCTV 설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 연차적 설치 확대를 주장하고 비상사태를 대비한 민방위 급수시설에 대하여 일제 점검으로 항시 음용이 가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선 의원(비례, 새누리당)은 24시 상황유지로 각종 재난․재해 발생시 즉각 상황전파에 노고가 많은 재난안전상황실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상황실 인력만큼은 부족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보완등 개설 등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도내 여러 공모사업의 중복성 여부 등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장영석 의원(구미, 새누리당)은 엘리뇨 현상, 제트기류 등 기후변화가 중요한 만큼 이제는 단순한 기상청 자료에 의존한 정보제공 보다는 자체 시스템 개발로 예측가능한 정보제공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용 의원(영천, 새누리당)은 방사능 재난사고 현장조치 실무행동매뉴얼 보완에 필요한 소요기간이 6개월에 대하여 장기간이다고 지적하면서 각종 실무매뉴얼 보완시 빠른 시기에에 보완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윤성규 위원장(경산, 새누리당)은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의 최종 선정되는 절차를 따져 묻고 객관성 있게 선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매번 강조한 방사능 재난사고와 관련하여 우리나라는 전체 원전의 50%가 경북에 존재하고, 원전의 발전량은 국가 전체 에너지의 24%정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중요시설이 경북에 있다는 만큼 원전에 대한 안전관리 및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주요업무보고시 지역균형건설국에 대한 지적된 주요 내용으로
박용선 의원(비례, 새누리당)은 예천공항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시 포항공항 및 울릉공항도 포함하여 연구되어 신도청시대 하늘길 개척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도시 낙후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주택재개발 사업시 도에서 적극적 지원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남천희 의원(영양, 새누리당)은 경상북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 조례가 아직 정비 되지 않은 시군이 있다고 강하게 질타하고 조속히 정비를 하라고 촉구하고 신도청시대를 대비하여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조기 완공,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 광역도로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반변천 하천정비사업도 조속히 완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구 의원(청도, 새누리당)은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통한 효율적 국토관리기반 구축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하여 발생, 새로운 토지경계로 마을 진입로사업시 주민 갈등이 발생되고 있어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경상북도 한옥지원 조례가 미 제정된 시군에도 조속히 촉구하여 조례가 제정되어 품격을 갖춘 경북형 한옥 개발이 널리 보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수경 의원(성주, 새누리당)은 공공디자인 시범사업, 옥외광고물 시범사업, 유해환경 개선사업 등 아름다운 경북 가꾸기 사업에 대하여 따져 묻고 특히 농촌지역 가로등 LED 사업을 정책적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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