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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문제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 성과!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20-06-10 조회수 171
  • 저출산․고령화 문제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 성과!  이미지(1)

경상북도의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선)는 6월 10일(수) 11시 특위위원, 저출산 및 고령화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 특별위원회가 2020년 6월 30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그 동안의 활동내용 및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채택하였으며, 관련 실국으로부터 저출산 및 고령화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최종 보고를 받고 여러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김시환 위원(칠곡)은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질적으로 먹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이 가장 중요한데, 계속 노력해 달라.”라고 하였으며, 남영숙 위원(상주)은 “실효성 있는 사업들의 경우 전체 시군이 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할 것인데, 도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박미경 위원(비례_안동)은 “저출생과 관련한 명확한 개념정립이 선행되어야 하며, 아울러 각종 관련 정책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취사선택하여 집중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고, 안희영 위원(예천)은 “인구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바, 정책의 양보다는 질적인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포커스를 맞춰줄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종열 위원(영양)은 “무작정 남을 따라가기 보다는 중앙과 타시도보다 앞서갈 수 있는, 예를 들면 ‘이웃사촌 시범마을’같은 획기적인 시책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우현 위원(문경)은 “젊은 층들의 유출 현상이 인구감소 주된 요인인데,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 연구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하였고, 임미애 의원(의성)은 “지원 대비 실효성이 높은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을 보다 확충할 필요가 있으며, 남성육아가 활성화될 수 있는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김영선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위원장(비례_상주)은 “저출산․고령화대책은 국가적 중장기적 과제임에도, 본 특위가 짧은 기간 동안 가시적 성과를 거두기에 부족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지역의 심각한 인구감소 현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것은 분명한 성과이다.”라며, “비록 특위활동은 종료되지만, 경북도의 저출산 및 고령화 극복을 위해 도의회차원에서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그 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에 도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8년 9월 13일자로 구성되어 활동해 왔으며, 금년 6월 30일자로 그 활동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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