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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농수산위원회 2018년 청도복숭아연구소 행정사무감사 실시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18-11-15 조회수 732
  • 道 농수산위원회 2018년 청도복숭아연구소 행정사무감사 실시 이미지(1)

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는 11월 8일 오전 청도복숭아 연구소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권오흔 청도복숭아연구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의했다.

 

이날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질의에서

이수경 위원장(성주)은 경북의 대표과일로 사과, 포도, 복숭아 등이 있는데 예산이나 인력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으나, 경북의 대표과일에 대한 다양한 품종연구가 필요하며 현재 경북도의 연구소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장비공동활용의 경우 경북대학교만 활용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역의 관련기관과 같이 공유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이춘우 부위원장(영천)은 복숭아재해보험에 세균성구균병이 올해부터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하여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천재지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가공식품의 경우에도 시군과 경북도가 협력하여 마케팅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임무석 위원(영주) 대표적인 연구소 개발 품종이 미황, 근황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북 농업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품종개발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창석 위원(군위)은 복숭아생산량이 면적의 증가는 얼마되지 않으나, 생산량이 늘어나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말하고,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제도)와 관련하여 당장 내년에 실시가 확실시 되는 만큼 복숭아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주문하면서, 판매처가 다변화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성진 위원(안동)은 행감자료에 보면 정원대비 현원이 1명 부족한데 연구소의 특성상 연구인력이 부족한 것은 전문성 강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고, 연구소장의 인사배치에 있어 명확한 기준이 없이 운영되고 있는데, 사업소와 본원과의 순환배치와 신구 소장의 배치 등 인사운영의 탄력적인 운영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효광 위원(청송)은 복숭아 신품종 보급사업의 추진에 있어 신품종을 농가에 바로 보급하지 말고 농업기술원에 실증포 시설을 확보하여 일정기간동안 생육상태를 확인한 후 보급하는 것이 농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준열 위원(구미)은 복숭아와인, 막걸리 등의 복숭아 가공식품의 기술력은 좋으나 이를 제대로 홍보하는 방식을 세밀하게 연구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스토리텔링 등을 개발하여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일조현상 등의 이상기후에 따른 피해를 줄이는 연구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신규역점사업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방유봉 위원(울진)은 기술이전에 따른 세입이 800만원 정도 발생하고 있는데, 연구소의 목적에 맞게 보다 많은 기술개발로 기술이전에 따른 세입에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복숭아예찰단사업의 경우에도 실질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안희영 위원(예천)은 복숭아의 연간 생산량에 대하여 질의하고 복숭아의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하락과 수급조절 등의 문제 등에도 보다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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