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7회 경상북도의회(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 제1호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0년 7월 7일(화)장소 교육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 안건◦ 위원장(조현일) 인사
1.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 부위원장(박미경) 인사

(12시 18분 개의)

◦ 위원장(조현일) 인사 

○위원장 조현일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맡게 된 경산 출신 조현일 위원입니다.
  먼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상황에서 급변하고 있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우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과감한 교육 변화와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에 11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한한 영광임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아울러 훌륭하신 인품과 탁월한 역량을 두루 갖추신 위원님들과 제11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활동을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2년 동안 미래세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우리 위원회가 도민과 교육수요자에게 신뢰 받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동료위원들의 고견을 귀담아듣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더욱 성숙되고 발전된 위원회 운영으로 교육위원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가 구성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이고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공식적인 자리인 만큼 잠시 위원님들 간 자기소개와 인사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진 후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석 순서대로 저를 기준으로 오른쪽에 계시는 위원님부터 해 주시기 바라며 소개와 인사말씀이 끝나면 다 같이 박수로 환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권광택 위원님부터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권광택 위원  먼저 조현일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선배위원님들 함께 이렇게 일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안동 출신 권광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다음 김희수 부의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희수 위원  반갑습니다. 포항 출신 김희수 위원입니다.
  이번에 존경하는 배한철 부의장님을 비롯한 조현일 위원장님, 최병준 위원님, 안희영 운영위원장님, 정세현 위원님, 권광택 위원님, 박미경 위원님, 박용선 위원님과 후반기 위원회를 같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경상북도 발전과 경상북도교육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가장 기본입니다, 우리 위원들 간의 소통과 위원들 간에 잘 지내는 것도 하나의 좋은 의정활동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우리 위원회 홍일점으로 오셨습니다. 박미경 위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박미경 위원  저희 도의회에 많은 의원님들이 계시지만 무엇보다도 특별히 제가 존경하는 분들과 이렇게 같이 교육위원회에서 활동을 하게 된 것에 대한, 참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한테 많이 배우면서 열심히 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소신을 다해 일해 주신 박용선 위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용선 위원  포항 출신 박용선 위원입니다.
  먼저 조현일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저 한 표 얻었으니까 부위원장 시켜 주시고요. 배한철 부의장님하고 안희영 위원장님 축하드리고 같이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최병준 위원님 잘 모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위원회가 11대 후반기에서 가장 멋진 위원회가 되는 데 밀알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박용선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전반기 제1부의장으로서 우리 도의회의 위상을 높여 주신 배한철 부의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배한철 위원  이것도 속기록 되나?
      (「되고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되고 있어?
      (「예.」하는 위원 있음)
  빼 버리면 안 되나?
○위원장 조현일  잠시 멈춰도, 빼도 돼.
배한철 위원  잠시 멈춰 버려. 그냥 그것은 속기록 하지 마.
(12시 23분 기록중지)
(12시 25분 기록개시)
○위원장 조현일  배한철 부의장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이번에 우리 의회의 총괄을 맡으신,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안희영 위원님 축하드리고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희영 위원  훌륭한 조현일 위원장님, 교육위원회에 처음 왔는데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특히 존경하는 배한철 전 부의장님, 김희수 부의장님, 그리고 박용선 사수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진짜 내 친구, 좋은 결단을 내려준 최병준 위원님, 정세현 위원님, 권광택 위원님… 권광택 위원님은 이제 정도 들어야 되는데, 여기도 괜찮습니다. 한번 열심히… 어쨌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교육위원회가 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도 좀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하여튼 축하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안희영 운영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다음 정세현 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님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세현 위원  조현일 위원장님 먼저 축하드리겠습니다. 김희수 부의장님 축하드리고, 안희영 운영위원장님 다 축하, 모두 모두 축하드리겠습니다.
  전반기에 교육위원회에 있었던 한 사람으로서 여기 오신, 오늘도 제가 여기에서 막내인 것 같은데 형님들, 누님들 잘 모시고 교육위원회가 11대 후반기 도의회 상임위원회 중에서 최고의 상임위원회로 거듭날 수 있게끔 잘 보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정세현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차원에서 저하고는 인연이 깊습니다. 8년 동안 지금 같이하게 되었는데, 존경하는 최병준 윤리특위위원장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병준 위원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조현일 위원장 당선을 또 축하드립니다.
  교육위원회가 저는 6년 차인데요. 사실 어느 위원회보다 참 단합도 잘되고 화합도 하고 정말 재미있게 지내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이렇게 뵈니까 또 역시 다 좋은 분들이시니까 11대 후반기는 우리가 한 식구가 되었다. 결국은 우리가 식구라고 생각을 해야 2년 동안 정말 재미있고, 또 어떻게 보면 활기찬 의회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마 6개 위원회 중에서 우리가 11대 들어왔을 때 보니까 그래도 살아서 오는 위원회가 우리 교육위원회가 가장 많았습니다. 아마 그것이 우리 교육위원회의 저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가 지금 후반기니까 좀 더 열심히 해서 모두가 의회로 다시 살아 돌아와서 또 모일 수 있는 그런 계기, 단초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반갑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최병준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지금 면면이 보면 우리 교육위원회가 합이 20선에 가깝습니다. 배한철 위원님도 그렇고 최병준 위원님도 지방의회 의장님 출신이고, 권광택 위원님도 다 지방의회 출신이라서 합이 다하면 30선 가까이 되는데 여러분들의 관록을 믿고 제가 우리 교육위원회 잘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업무를 보조해 줄 수석전문위원과 전문위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혜정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혜정  안녕하십니까. 김혜정입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김중헌 전문위원입니다.
○전문위원 김중헌  반갑습니다. 김중헌입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간단히 인사말씀하십시오, 수석전문위원님이 대표로.
○수석전문위원 김혜정  정말 반갑습니다. 예순 분 중에 여러 분의 이름이 거론되고 경합이 굉장히 치열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미남미녀인 분들이 오셔서 계속 뵙게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수)
○위원장 조현일  김혜정 수석전문위원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우리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조)
  교육위원회 좌석배치도
(부록에 실음)

  소개시간이 모두 끝났으므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2시 30분)
○위원장 조현일  의사일정 제1항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부위원장 선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면 위원회는 부위원장 1인을 두며,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사고가 있을 때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며 당연직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이 됩니다.
  선임방법은 관례에 따라 부위원장 되실 분을 구두로 추천 받아 한 분만 추천이 된 경우에는 이의 유무를 묻는 방법으로 결정하고, 두 분 이상 추천될 경우에는 무기명투표로 결정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 선임방법은 본 위원장이 제안한 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2년 동안 우리 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수고해 주실 적임자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병준 위원님.
최병준 위원  박미경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위원장 조현일  또 다른 위원님 추천하실 분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추천되신 분이 박미경 위원님 한 분이므로 투표 없이 박미경 위원님을 우리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박미경 위원님이 경상북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따라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부위원장(박미경) 인사 

(12시 31분)
○위원장 조현일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박미경 위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진짜 부족하고 아무것도 잘 모르는 저를 이렇게 부위원장 자리에 추천해 주시고 임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현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훌륭하신 교육위원회 모든 위원님들을, 그 역할을 제가 잘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하는 게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소통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그런 밀알의 역할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조현일  박미경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권광택 위원님이 계시는데 본인이 자리를 고사하셨기 때문에 무난하게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기초의회 부의장님답게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미경 부위원장님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선임된 박미경 부위원장님과 함께 본 위원회가 모범적이고 성숙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1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3분 산회)


○출석 위원
  조현일    박미경    권광택
  김희수    박용선    배한철
  안희영    정세현    최병준
  
○출석 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김혜정
전문위원김중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