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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영 도의원, 경북도립대학교 기숙사 신축 촉구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19-04-02 조회수 685
  • 안희영 도의원, 경북도립대학교 기숙사 신축 촉구 이미지(1)

경상북도의회 안희영 의원(예천2)은 25일 제307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열악한 경북도립대학교 기숙사 환경 개선을 위해 기숙사 신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교육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의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고 완화하는 정부정책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 제공과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공립대학으로 설립됐으며 1996년 12월 5개학과 360명으로 도립전문대학 설립인가를 받은 후 5차례 교명을 변경했으며, 현재는 12개 학과에 학생정원은 955명이며, 지금까지 졸업생 수는 6,842명에 이르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15년 교육부의 학교기업 지원사업에서 최우수로 선정되는 등 11년 연속 교육부 학교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그리고 지난해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등 지난 23년간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으로 꾸준하게 성장․발전해 왔다.

 

안희영 의원은 “도립대학 기숙사는 창조관 등 3개관 147호실에 564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성실관의 일부를 제외한 137호실에 544명이 4인1실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지내고 있으며, 특히 지은 지 20년이 된 남자기숙사 창조관은 1인당 면적이 4.86㎡로 매우 협소하여, 실내학습이 어렵고 생활환경도 매우 열악하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타 대학교 기숙사는 1인1실이나 2인1실 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남도립대학교 등 타 도립대학교에서도 2인1실로 기숙사 생활환경을 개선하였거나 개선 공사 중에 있다.

 

안희영 의원은 “기숙사는 단지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균형 잡힌 대학생활을 위한 필수적인 공간으로 쾌적한 기숙사 환경은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건강 증진으로 이어져 우수인재양성에 기여할 수 있으며, 신입생 유치 등 도립대학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경북도립대학 기숙사 신축이 조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와 경상북도, 대학 등 관련기관의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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