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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환경위,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통해 경북 다시 일어서야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21-01-29 조회수 529
  • 문화환경위,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통해 경북 다시 일어서야 이미지(1)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제321회 임시회 기간 중인 1월 27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위원회 소관 동의안을 심사‧의결하고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문화환경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문화‧환경‧체육 분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도민들 생활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강조하고, 집행부와 의회가 소통하여 위기를 극복할 것을 제안했다.

 

먼저, 환경산림자원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박태춘(비례) 의원은 경북의 빼어난 산림 자원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시설을 지역 내 균형 있게 배치하여 젊은 층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등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곽경호(칠곡) 의원은 산림 자원의 효율적인 개발‧운영을 위해 산림환경연구원 및 산림자원개발원 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 체계를 갖춰 예산의 중복 가능성을 피하고 각종 사업 추진의 효과를 극대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동업(포항) 의원은 도내 방치되고 있는 폐기물이 많아 환경 안전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생활 및 일반 폐기물 실태현황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체계적인 업무처리 시스템을 갖출 것을 강조했다.

 

윤승오(비례) 의원은 도민들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정수장 및 취수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고, 특히 가축분뇨로 인해 식수 오염 및 악취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정기적 점검 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김대일(안동) 의원은 경북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문화관광 분야의 일자리 창출이 크게 늘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 일환으로 체육회관인 스포츠콤플렉스를 하루 빨리 건립 추진해 일자리와 체육인 복지를 동시에 실현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수경(성주) 의원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문화도시 지정사업’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사업 추진을 강조하고, 각종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박판수(김천) 의원은 문화‧관광 분야 출자출연기관에 많은 도비가 투입되고 있는 만큼 상시 점검 체계를 갖춰 예산 투입 대비 성과를 극대화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관광객 확대를 위한 노력 강화를 당부했다.

 

윤창욱(구미) 의원은 전년도에 순연된 전국체육대회가 올해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차질 없는 준비를 통해 체육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위원들은

 

도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각종 검사를 실시함에 있어, 표본‧불시 검사 등 적극적인 검사를 시행할 것을 주문하고, 연구원의 검사 신뢰성 제고를 위해 검사장비 최신화 등을 당부했다.

 

황병직(영주) 위원장은 “집행기관인 도와 대의기관인 도의회는 수레의 양 바퀴와 같아서 상호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녹아들 때 정책의 완성도가 높아진다”며 “긴밀한 소통을 통해 문화‧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소외되는 도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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