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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도정 현안 점검하고 정책 대안 제시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20-08-30 조회수 143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도정 현안 점검하고 정책 대안 제시 이미지(1)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제318회 임시회 기간 중인 8월 27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위원회 소관 조례안을 심사‧의결하고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문화환경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문화․환경․체육 분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도민들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하고,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박태춘 위원(비례)은 “경북 북부지역은 도청 소재지가 위치함에도 코로나19 등 감염병 검사를 위한 인프라에 취약하다”며 도민 접근성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설 및 운영 인프라 강화를 요청했다.

 

윤승오 위원(비례)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첨단장비 보강 및 독립실험실 설치 등 검사의 신속성 확보를 위한 시설 보강을 주문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동업 위원(포항)은 “축제는 지역 경제 유발효과가 높으므로 다양한 분야 콘텐츠 융합과 지역 간 콘텐츠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특히 경주엑스포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효과적인 홍보와 내실있는 콘텐츠로 실질적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수경 위원(성주)은 “음식점과 숙박업을 대상으로 한 시설환경개선사업은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어 제도 취지가 좋지만, 일부 시군에 한정되는 아쉬움이 있다”며 도내 전역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세밀한 사업 구상 방안을 주문했다.

환경산림자원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곽경호 위원(칠곡)은 “팔공산도립공원 보전․관리에 있어서 국립공원으로 승격을 검토한다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수렴해 이해관계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일 위원(안동)은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여러 가지 방안 중 임하댐이 포함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지만, 안동시 및 지역민들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가 없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조례안 심사에서

박판수 위원(김천)은 「경상북도 숲길 조성 및 관리․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제안 설명을 통해 “안전한 숲길 조성으로 산림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욱 위원(구미)은 “숲길 조성 추진 사업이 당초 국비 사업에서 균특 사업으로 전환된 만큼 재원 마련을 위한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도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시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문화환경위원회는 「경상북도 숲길 조성 및 관리‧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경상북도 문화예술 창작공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원안 의결했다.

 

황병직 위원장(영주)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산업 모든 분야가 변곡점을 맞고 있다”며, “도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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