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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동분서주
작성자 공보팀 작성일 2020-10-12 조회수 110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동분서주 이미지(1)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동분서주 이미지(2)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문화엑스포, 산림환경연구원을 현지 방문했다.

 

이번 현지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관광산업이 깊은 침체에 빠져있는 만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대책마련을 주문하기 위해서 실시됐다.

 

첫째 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은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관광공사 운영에 많은 도비가 투입되고 있는 만큼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사회로 전환됨에 따라 언택트 산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새로운 흐름이라고 강조하고, 과거 답습적인 사업 운영을 지양하는 대신 비대면 사회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운영을 통해 경북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선도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둘째 날에는 문화엑스포와 산림환경연구원을 방문했다.

문화엑스포 주요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점검한 위원들은 노후화된 시설물 및 건축물에 대해서는 안전성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시설물 등 개보수가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관광객 유입을 늘려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주문했다.

 

이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방정원 조성 현장을 찾았다. 사업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정원이 녹색휴양거점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운영을 주문했다.

 

특히, 현재 조성하고 있는 지방정원이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국가정원 지정 요건에 맞는 세심한 사업 추진을 통해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정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병직 위원장은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지역의 관광산업이 침체되고 있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지역의 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하고 세심한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집행부와 소통하여 도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환경위원회는 10월 7일 현지 기관방문에 앞서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사항의 조례안 및 동의안, 2020년 행정사무감사계획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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