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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소문과 진실을 호도 하고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쓰레기로 치부하는 경상북도 교육감과 영천교육지원청의 악행을 고발한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13-10-10 조회수 700
악의적인 소문과 진실을 호도 하고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쓰레기로 치부하는 경상북도 교육감과 영천교육지원청의 악행을 고발한다.

영천교육지원청에서 지역 정치인에게 폐교를 상납하기 위해 재량권이라는 명분으로 편법과 탈법을 이용하여, 지역정치인이 운영하는 요양원을 위한 맞춤형 입찰(계획공고14일, 입찰공고7일)을 실시하였다,
특히 그 어떤 공고에도 없는 “낙찰자 계약 해지 시 차순위자 권리승계” 라는 전무후무한 특약을 추가하는 등 지역 정치인의 사리사욕을 채워주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 하였다.
그럼에도 지역 정치인이 낙찰 받지 못하자 영천교육지원청 담당 과장은 본인에게 계약을 포기할 경우 다른 폐교의 저가 매각 및 운영자금지원 등을 약속하면서, 서 모 씨를 앞세워 낙찰포기를 강요하고 협박하는 등의 만행을 자행하기에 경상북도 교육감에게 그 사실에 대한 감사를 요청 하였지만 경상북도 교육감은 재량권이라는 명분으로 그 사실을 숨기고 덮어 버리고, 이를 무마하기 위하여 우리의 소중한 유물과 문화재를 쓰레기로 치부하여 이삿짐센터 직원을 동원해 강제 집행을 하였다.
또한 본 박물관 소장품인 “대명률”을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를 추진하고 있으나 이를 경상북도 교육감과 영천교육지원청이 세계 기록유산 등재를 방해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1 지역 정치인에게 낙찰시키기 위한 맞춤형 공고
1) 21일간의 짧은 기간 동안 계획공고 및 입찰공고 연이은 입찰 실시.

2) 계획 공고당시 없던 요양원 시설을 입찰 공고(공고기간 7일)에는 요양원 시설도 가능하게 추가.

3) “낙찰자 계약 해지 시 차순위자 권리승계”라는 전무후무한 특약을 넣고 입찰을 실시.

2 동네 이장이 아닌 동네주민 서 모 씨를 앞세워 허위 사실과 허위 문서를 작성하게 함
1) 서 모 씨를 앞세워 낙찰포기 및 허위로 주민반대 동의서 작성하게 함.

2) 서 모 씨와 합작하여 동창회 및 지역 여론에 허위사실 유포.

3 명백한 불법, 탈법 행위도 재량권이란 명분으로 잘못을 덮으려한다.
1) 특정인을 위한 맞춤 공고역시도 재량권에 속한다고 말하고 있다.

2) 주민 모두의 의견이 아닌 특정주민 서 모 씨만 만나고 온 뒤 주민 의견을 수렴 했다고 하면서 그것 역시도 재량권에 속한다고 한다.

3) 무등록 사설 미술관에는 운영자금으로 삼천만원을 지원하면서 등록 박물관(본인)은 자신들에게 협조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원을 하지 않았다.

4) 운영자금과 관련해 경상북도 교육청에 감사를 요청 하였지만 지원한 적이 없다고 통보 하는 등 덮어 버리는 감사로 자신들의 잘못을 무마 하려 하였다.

4 허위 사실의 유포
1) 민사 소송 당시 임대료가 과다 청구되어 반소가 기각되었음에도 과다 청구된 임대료 지급을 요구하여 이의를 신청하였음에도 계속해서 과다 청구된 임대료를 요구 하고 있다.

2) 폐교를 공짜로 먹으려고 남의 유물을 빌려서 박물관에 전시 한다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

5 박물관 유물의 강제 집행
1) 민사소송 판결에서 명도 기일은 서로 협의 하에 하도록 되어있다. 만일 사전 통보 후 명도가 이루어 지지 않을시 강제 집행하여야 하나 경상북도에서는 사전 통보도 없이 이삿짐센터 직원을 동원 강제 집행을 실시하였다.

2) 경상북도 교육감등이 쓰레기로 치부한 유물 중 일부는 경상북도에서 국가지정 문화재로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문화재청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 신청되어 그런 유물의 이동은 경상북도지사나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이동 하여야 하나 그런 절차는 물론 이와 문화재 관련 자격증이 없는 이삿짐센터 직원을 동원하여 짐짝 나르듯이 강제 집행한 것은 문화재 보호법 위반 행위 이다.

6 세계 기록유산 등재 등을 방해
1)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앞서 경상북도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 신청하였지만 경상북도 문화재 위원들에게 까지 악의적인 소문의 영향으로 현장 확인(유물확인)을 나온 문화재 위원들이 우려를 표명하였다.

2) 경상북도 교육감과 영천교육장의 악의적 소문에도 박물관 소장유물 중 1점이 경상북도 문화재 위원회에서 국가지정 문화재(국보, 보물)로 선정되어 국가 지정 문화재로 지정 신청 되었지만, 어떤 이유인지 경상북도에서는 문화재청에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 신청하여야할 유물을 2개월이 넘도록 지정 신청을 미루어 표류 하고 있다.

3) 민, 관이 협력하여야할 세계기록유산 등재신청을 경상북도 교육청등 관할 관청의 악의적인 소문과 비협조로 인해 등재신청에 막대한 어려움을 격고 있다.


본인이 원하는 것은 폐교 재산의 매각이나 이곳에서 박물관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밝힌바와 같은 의혹과 사실에 대한 정확하고 공정한 감사와 그에 따른 명예의 회복입니다.
그럼에도 경상북도 교육감과 영천교육지원청은 그런 사실에 대해 숨기고 감추려고 자신들이 가진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한 허위사실유포와 문화재 죽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가지정 문화재 신청당시 현장 조사를 나온 문화재 위원인 교수님께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여기 올 때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왔는데 막상 와서 전시유물과 신청 유물을 보고 나니 뭔가가 잘못 된 것 같다” 고 하더군요.
얼마나 나쁜 소문을 퍼뜨렸으면 그런 말씀을 할 수 있을는지요.

제가 밝히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 경상북도 교육감과 영천교육지원청이 명확히 밝힐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경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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